출산 후 좋지 않은 몸상태에도 불구하고 수유 때문에 한약복용을 망설이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10여개월간의 임신기간 중 모체에는 많은 변화가 나타나게 됩니다. 출산 중 분비되는 호르몬이 인대를 느슨하게 만들고 태아로 인해 복부가 커지면서 허리를 압박하고 척추와 근육, 인대에 부담을 주어 요통과 골반통을 호소하시는 분들이 많으며, 그밖에 남아있는 어혈과 육아로 인해 관절통, 어깨통증을 호소하시는 등 산후풍으로 고생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통증질환 외에도 불면, 기력저하, 오로, 부종 등 다양한 증상으로 불편감을 겪으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산후조리는 언제까지 필요한가요?
출산 후 3~6개월은 산후조리의 범주에 속하게 되는데 이시기에 빠른 회복을 돕고 출산으로 인한 후유증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보다 적극적으로 어혈을 제거하고 기력을 보해주는 치료를 받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남미사 리아한의원에서는 개개인 맞춤형 한약, 침, 뜸, 부항, 물리치료 등으로 이러한 산후풍 증상들을 치료하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 산후질환들을 겪으심에도 불구하고 모유수유로 인해 한약복용에 부담과 두려움을 느끼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모유수유 중에도 한약을 복용할 수 있나요?
대한모유수유학회에서 모유수유 중 한약투여에 관한 지침이 발간되었는데요, 양약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한약의 경우에도 모유수유중일 때 복용 가능한 처방이 따로 있습니다.
하남미사 리아한의원에서는 모유수유 중 처방가능한 안전한 처방을 준수하고 있기 때문에 부담 없이 복용하실 수 있습니다. 한약을 복용하시며 아기에게 예기치 못한 증상이 나타난다면 언제든 문의하실 수 있으며, 대체로 한약이 전달되어 나타난 반응이라기보다는 성장과정에서 나타나는 정상반응이거나 다른 질환에 의한 경우가 많습니다. 실제로 연구결과에 따르면 산후 주로 쓰이는 생화탕이라는 처방을 복용한 뒤 모유를 통해 전달되는 한약성분을 확인하였는데 아기에게 거의 영향이 없을 정도로 미미하였습니다.
산후 다이어트는 언제 시작하는 것이 좋나요?
단, 산후 다이어트의 경우 출산 후 3개월 정도 지난 뒤, 전반적인 몸의 컨디션이 회복된 후에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비만환자가 가지고 있는 잉여 지방에는 화학적 오염물이 희석되어 포함되어 있다고 하는데요 살이 급속히 빠지면 모유로 더 많은 양의 오염물이 나올 수 있으며, 다이어트 한약에 흔히 사용되는 약재중 하나인 마황이 경우에 따라 체력이 저하된 산모나 수유중인 영아에게 부담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한약재의 중금속 오염이 걱정되는데 괜찮을까요?
중금속 오염을 걱정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하남미사 리아한의원에서는 농약, 중금속 등 오염물질 검사를 통과하고 식약처에서 인증한 한약재 만을 사용하여 원내에서 직접 탕전하고 있으므로 부담 없이 복용하실 수 있습니다.
산후회복을 위해 시행되는 힌약, 침, 물리치료, 뜸 등의 모든 한방치료들은 국민행복카드(구 고운맘카드) 바우처를 통해 지원받으실 수 있습니다.
하남미사 리아한의원은 환자분들이 출산 후 몸의 회복을 위해 편하게 치료 받으실 수 있도록 평일 저녁 8시까지 토요일과 공휴일에도 오후 3시까지 진료하고 있습니다.